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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DP conf/20031101


<!> 세미나가 잘 끝났습니다.

2. 일정

2003년 11월 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늦지 않게 도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4:00 ~ 15:30 고급 Vim 사용법
15:30 ~ 15:45 휴식
15:45 ~ 17:15 리눅스 쓰레드 프로그래밍

DeleteMe 일단 제 임의대로 강의 순서를 정해 보았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의견을 올려 주세요. -- 권순선

3. 발표내용

3.1. 고급 Vim 사용법

강사: 한컴리눅스 웹솔루션 개발실 박훈성 차장

3.1.1. 강의 대상

Vim 초급, 중급 사용자,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는 초, 중급 개발자, 다수의 쉘 스크립트를 작성해야 하는 시스템 엔지니어

3.1.2. 강의 내용 소개

  1. 빠르고 편리하게 변화하는 현대 소프트웨어 도구들의 발전에 따라 개발툴에 얽매이는 개발자들이 속출하게 되었으며, 개발툴에 얽매이는 개발자는 그 다양성을 상실하게 되어 개발도구가 없이는 개발에 어려움을 느끼게 되었다. 코드 Editing의 단순 반복을 최대한 줄여줄수 있는 역사가 깊은 Vim 을 사용하여 반복 Editing 에서오는 시간을 줄이고, 개발툴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도록 다양성을 열어주고, 개발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Editing을 편리하게 하는 기법.
  2. 신규 프로젝트의 RAW 리소스로서 오픈 소스를 분석, 가공하여 프로젝트에 활용 가능한 리소스로 변환하는 예제 및 방법과 기본 도구로서의 Vim 소개

3.1.3. 세부내용

  1. Vim : 고급기능
  2. Vim : 확장정규식
  3. Vim : 노력에 대한 대가
  4. Vim : 소스분석 c/c++
  5. Vim : 소스분석 기타(php)

3.2. 리눅스 쓰레드 프로그래밍

강사: 소프트웨어 진흥원 공개소프트웨어 지원센터 김도형 선임 연구원

3.2.1. 강의 개요

쓰레드의 개념과 쓰레드 프로그래밍의 장단점을 이해한다. 쓰레드 프로그래밍의 디자인 테크닉을 습득하여 기본적인 concurrent programming을 가능하게 한다.

3.2.2. 사전지식

유닉스 계열(리눅스 포함)의 OS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요함.

3.2.3. 참석대상

concurrent programming 개념의 이해를 필요로 하는 시스템 프로그래머 또는 관심있는 유저와 개발자

3.2.4. 세부내용

  1. 쓰레드가 왜 중요한가? : 쓰레드의 기본적인 이해
  2. Threaded Program을 설계하기 : 일반적인 쓰레드 프로그래밍 모델에 대해 설명하고 설계 상의 문제에 대한 언급한다.
  3. 쓰레드 동기화: 쓰레드를 동기화시키는 여러가지 기법을 예제로 설명한다.
  4. 쓰레드 관리: 쓰레드 관련 API를 사용하여 기본적인 concurrent program을 작성하여 본다.

4. 파일 받기

File nameSizeDate
 .. 2018-02-19
attachment:KLDPconf/20031101:Thread-20031101.pptThread-20031101.ppt674.5 KB2003-10-31
attachment:KLDPconf/20031101:vim-20031101.pdfvim-20031101.pdf144.94 KB2003-11-01
attachment:KLDPconf/20031101:vim_qna_20031101.pdfvim_qna_20031101.pdf26.49 KB2003-11-01
Total 3 files

발표자료, 세미나 사진 등은 여기에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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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감사의 말씀

본 세미나는 소프트웨어 진흥원 공개소프트웨어 지원센터 측에서 장소 협찬과 강사 섭외를 진행해 주셔서 성사된 행사입니다.
강의를 맡아 주신 강사분들과 공개소프트웨어 지원센터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6. 의견

세미나에 대한 의견이 있으면 이곳에 올려 주세요.

좌석이 한정되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10/11 세미나 때 좌석이 부족했나요? 서서 듣는 사람도 있었나요? 그렇담 좀 일찍 가야겠네요...
10월 11일 행사때는 정시에 도착하신 분들까지는 자리가 있었지만 2시 이후에 오신 분들은 대부분 서서 들으셔야 했습니다... -- 권순선
서서들어도 좋다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열린 세미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좌석때문만이 아니라도 약간은 일찍 참석해서 다른분들과 이야기 하고 싶네요.-- suandyou


님의 C99 Feature에 관한 강의 후편은 계획이 없나요 ? --krisna
11월 1일에는 다루지 않고 11월 중순에 계획중인 행사(강의 + RevolutionOS 상영)에서 다루기로 하였습니다... -- 권순선
휴.. 깜짝 놀랐습니다. 11월 중순에도 또 열린다니, 아주 정력적이십니다. :) 이번에는 꼭 참석하겠습니다. 번역작업에도 박차를 가해야죠. '박차'가 어디 갔더라... :( -- nohmad

벌써부터 기대되네여.^^ 전웅 님 강의를 연달아 듣지 못하는 것이 쪼끔 아쉽네여 --ciel


벌써 11월 발표인가요? 기대가 되긴 하지만, 지난번 발표 이후 한달도 안 되어서 발표를 가지고, 또한 11월 중순에도 발표를 가질 계획이라고 하니 빡빡한(?) 일정에 내용은 빈약(?)해 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몇달 동안의 세미나 스케쥴 일정표 같은 것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 정태
제가 원래 생각했던 것은 1달에 1번 정도 진행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고요. 이번 세미나는 10월 11일 세미나 준비 때 강사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 SW진흥원 쪽에서 섭외해 주었던 강사분들을 그대로 활용(?)하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것이고요. 엄밀히 말하자면 11월 1일 이후의 세미나 일정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습니다. 11월 중순에 잡아 두었던 그 다음 세미나는 아직 장소 문제 등이 해결되지 않았으므로 잘 안되면 11월 중순에 계획했던 세미나를 12월로 넘길 수도 있습니다. 너무 자주 하면 강사 구하기도 쉽지 않고 저도 귀찮으니까요. :-)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권순선


강의 자료는 언제 업로드가 될까요? 그리고, 자료를 별도로 Print 해서 가져야하는지, 아니면 당일 현장에서 배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한상헌
강사분들 사정이 있겠지요. 어쨌든 이곳에 자료를 올릴 수 있는 통로는 마련해 두었다고 말씀을 드렸으니 완성되는 대로 올려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자료를 별도로 나누어 드리는 것은 고려하지 않고 있으니 필요하시다면 직접 프린트해서 오셔야 할 것입니다. (자료가 언제 업로드될지 모르지만) -- 권순선


캠코더를 빌려 보러 친구 집에 먹을 것을 싸들고 와봤습니다. 근데 테이프가 수용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서 곤란할 것도 같네요..마이크로 MV에는 60이라고 써있는걸로 봐서 60분 짜리 인거 같은데요.. 1394를 통해서 노트북으로 직접전송 같은게 가능한지도 불확실 하고요.. 쉬는 시간을 통해서 하드로 복사 할려고 해도.. 시간이 꽤 걸린다고 하고.. 녹화시간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빌리는 것은 허락을 받은 상태인데.. -- [http]무혼인형
테이프 하나로 최대 60분만 찍을 수 있나보죠? 혹시 화질을 약간 떨어뜨리고 녹화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옵션이 없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그리고 테이프가 한개라면 아무래도 하나의 강의만을 녹화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쉬는 시간에 그전 강의를 노트북으로 백업하는 것은 시간이 모자랄 것이 확실합니다. 테이프를 한 개 더 구하시거나 해야겠네요. 일단 제가 방금 KLDPnet 사용자 여러분들에게 안내 메일을 보내면서 캠코더 관련 부탁 메시지를 보냈으니 다른 분이 또 가져오실 수도 있고.... 아무튼 혼인형님이 한개를 확보하셨으니, 일단 가져오셔서 되는 대로 많이 찍어 주세요.... -- 권순선
아쉽게도 화질을 줄이고 시간을 늘리는 옵션이 없네요 -_- -- 혼인형


저도 가능한 참석하도록 하고 싶습니다. 제 캠코더는 sony pc100 입니다. 1CCD 이기 때문에 인코딩했을때 썩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특히 실내에서는) 그래도 덤으로라도 가져가서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http]왕수용

제가 지난번에 녹화한 캠코더는 miniDV방식이었습니다. mini DV 방식에 SP, LP 방식이 있는데, SP방식은 테이프 하나로 60분 찍습니다. LP방식은 테이프 하나로 90분 찍습니다. 지난번에 세미나 두개찍을때는 테입 3개들어갔습니다. 세미나 두개 찍었죠.. 1시간에 1개정도 생각해서 여분을 챙겨 가야합니다. micro MV방식은 써보지 못해봤는데 비슷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쉬는시간에 노트북으로 옮긴다하셨는데. 녹화시간과 옮기는 시간이 1:1 방식입니다. 60분 녹화가 되었다면 옮기는데 60분 걸립니다. 이것도 micro MV방식과 같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른분들이 테입을 가져올때도 micro MV와 miniDV는 다른 테입입니다. 정확한가격은 모르겠는데요.. 약간더 비싼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mini DV가격은 5천원정도 합니다. 요번에 세미나 못가서 아쉬운점이 많은데 꼭 찍어서 강의자료 올리셨음 하네요 ^^..그리고 왕수용님 지난번에 세미나때도 1CCD였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괜찮게 볼만했습니다. -- 코리

매주 토요일에 병원에 가야해서 참석이 어렵습니다만 오늘(10/31 금요일)병원에 가보려고 합니다. 병원이 7시까진데 퇴근후에 도착못하면 내일 세미나 참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번달 세미나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못가서 이번에는 꼭 가고 싶네요. 세미나 가서 얼마나 알아들을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요. :-( 저도 캠코더를 가지고 있는데 panasonic dj100 모델입니다. 3ccd죠. :-) 단점은 조루라는건데 전원케이블 연결해두고 사용하면 될듯합니다. 그런데 토요일에는 1시퇴근이라 가게되면 2시30분 쯤에나 세미나 장소에 도착할듯합니다. 참석이 가능하게되면 늦게 가더라도 캠코더 들고 가겠습니다. 내일 꼭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병원에 시간안에 갈수 있도록 빌어주세요. ;-) -- trashq
자가용 얻어타고 가려했는데 태클이 들어왔네요. 오늘 못간다고... :'( 대중교통으로 가야하는데 시간내에 가는거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 -- trashq


꼭 참석하고 싶은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 못 하겠네요.. ㅠ.ㅠ 세미나 끝난 후에라도 꼭 강의자료 구할 수 있었음 합니다. -- killem

저두요 저번에 참석했었는데.. 이번에는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못가네요 ㅠㅠ 잼있게 공부하세요 -- 인철

권순선님 좋은 모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gurugio

7. 세미나후기


VIM 세미나를 듣고 오는 길입니다. 준비가 좀 부족하시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 oprix -
어떤 면에서 그런 생각을 하시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그런 말씀을 하시기 전에 먼저 강의를 맡아 주신 분들께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라도 하고 나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세미나가 될 수 있었을지에 대한 의견을 차분하게 이야기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그런 식으로 툭 던지듯이 지나가는 이야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입장을 바꾸어 놓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본인이 힘들게 시간내서 자원봉사로 강의를 하고 왔는데 뒤에서 준비가 부족했네 어쩌네 하는 얘기를 들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지.... 비판을 하면 안되고 칭찬만 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말이란 아 다르고 어 다른법. 글을 올리기 전에 다른 사람의 입장을 한번만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권순선


5:24에 세미나가 끝났네요...첫 참석의 느낌은....아직도 많은 개발자들이 열의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다음 세미나 기대되네요.... - redrocki -

오늘 Thread 강의를 한 김도형 입니다.. 귀한 시간 내서 오신분들.. 부족한 강의를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열정을 이어나가는데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는데 깍아먹지는 않은지 걱정이 앞섭니다. 제 자신도 더욱 분발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에게 힘든 시기 입니다.. 오늘과 같은 열정을 앞으로 계속 이어나가면 분명히 우리에게도 기회가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미래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며, 그렇게 될거라고 믿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뵈었으면 합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중간에 졸기도 했지만요. 강의 때문이 아니라 오랜만에 세미나를 들어서 그런거니 이해해주시길.... 혹시 마소에 자바 연재했던 분 맞으세요? 세미나에 가보니 젊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조정래


위키 처음사용해 보는데 어렵군요... 아직은 리눅스를 시작한지 얼마 않되는 초짜입니다. 현재 군복무중입니다. 외박을 나왔는데 세미나가 있다고 해서 급하게 찾아갔는데 살포시 늦었군요 10분인가? 그런데 사람들이 많아서 뒤에서 보고 있다가 맨 앞쪽에 가서 바닥에 앉아서 봤는데 VIM세미나 잘들었답니다. 지금 VI를 열심히 연마중인데 더욱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듣고 싶었던 쓰래드 강의를 못들은게 아쉽습니다. ^^ 앞으로도 이런 세미나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군요 -ROKAF(Republic Of Korea AirForce) 태영-

vim 의 기능이 그렇게 많을줄 몰랐고.. 열심히 배워서 갑니다. 세미나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배우고 가는길이 저는 무척이나 기쁘답니다. 세미나 강의하시분들.. 너무나도 수고많으셨고.. 다음에도 또 강의 해주실꺼라 믿습니다^^:; 스레드 강의는 조금은 따분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내용은 좋았습니다. 모르는 부분또한 많이 알게되어 고맙습니다. - 행복이 -

vim강의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제가 vim을 허접하게 써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런데 스레드 프로그래밍은 좀 어정쩡하지 않았나싶습니다. 프로세스와 스레드를 이해하는 사람에겐 지루하고... 잘이해하지못하는 사람에겐 잘이해되지않는 그런 세미나였지않나 싶습니다... - sykes -

저번 세미나를 포함해 두번째 참여하는 KLDP 세미나였습니다.. . 오늘 두 강의 매우 저에겐 유익했다고 생각합니다.. VIM강의는 VI의 기능을 정리해볼수 있는 기회였고...Thread 강의는 다소 원론적이긴 했어도, 유익한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세미나가 활성화 될수 있었으면 합니다..^^ - kimssto -

세미나 촬영분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원래는 mp4 파일 포맷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이 파일을 320x240 사이즈 이상으로 만드는 방법을 잘 몰라서 못하겠더군요. 프리젠테이션 글자가 너무 작아서 320x240에서는 글자를 알아볼 수가 없겠더군요. 그래서 할 수 없이, mov 파일로 만들었습니다. 파일사이즈는 첫번째가 716M, 두번째가 602M 입니다. 일단은 제 개인 서버에 올렸습니다. 하지만, 별 무리가 없다면 1주일 정도 올려두도록 하겠습니다. (만일 slashdot effect가 있다면, 바로 내릴수도 있습니다.) DV 소스는 한 일주일동안 보관하고 있겠습니다. 혹시 mencoder로 인코딩을 원하시면, 인코딩 옵션을 가르쳐 주시면 한번 시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살펴보니깐 이번 인코딩에서는 deinterlace가 안되었군요...ㅡ.ㅡ) [http]http://www.wangsy.com/qtss/LinuxCon1.mov [http]http://www.wangsy.com/qtss/LinuxCon2.mov
음 무지하게 빠르군요. 지금 다운 받는데 초당 7메가정도 나오네요. 근데 slashdot effect란 무엇인가요? - jin -
[http]슬래시닷에 웹사이트 링크가 올라가자마자 갑자기 소통량이 폭주하면서 네트워크 부하가 포화상태에 도달하는 현상을 슬래시닷 효과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의미로도 쓰더군요. -- 방준영
파일은 일단 ftp://kldp.org 에 받아 두었습니다. 그런데 크기가 너무 크네요. 혹시 누군가가 좀더 작은 사이즈로 변환해 주실 분이 있다면 이곳에 직접 올려 두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촬영하고 변환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권순선


저도 좋았습니다. vim, thread 둘 다 쓰고 있지만 아는 것은 다시 확인하고, 빠뜨리고 있던 부분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있으면 꼭 빠지지 않고 참가하고 싶더군요. --한상헌

asia oss 심포지엄 참석차 싱가폴에 다녀오느라 세미나에 가지 못했는데 오늘에서야 동영상을 대강 훑어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지난번 세미나때처럼 듣는 분들은 대체로 조용한 편이었던 것 같고, 강사분들도 바쁘셨을 텐데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 주셔서 덕분에 세미나가 잘 끝난 것 같습니다. 다음번 세미나 일정은 12월 초의 소프트엑스포 참가 건 및 몇가지 진행중인 일이 있어 아직 불투명한 상태입니다만 한달에 한번 정도의 세미나를 통해서 좀더 넓은 연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 강의를 진행해 주신 분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권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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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3-11-10 01: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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