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사전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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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번역사전
이미 대부분 하우투로 사용하고 있는데, 우리말로도 충분히 의미 전달이 되는 단어마저 그대로 외래어처럼 사용되는 것이 아쉽네요. 그래서 어떻게라는 단어를 권장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 잔디인형 어떻게로 바로 적용하기는 곤란하겠지요. 이걸로 약속을 이끌어 내려면, 이 문서는 어떻게(HOWTO)문서입니다이런 식으로 HOWTO라는 것을 당분간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 약속으로 굳어지면 HOWTO는 빼도 되겠지요. --WkPark
설명서 라는 단어가 있는데 그거 안써요? 원래 설명서가 맞는데 굳이 외국어 번역하여 쓰려고 하는것은 국제화의 대세인가요? "어떻게 하는것인지 기술한 문서" 또는 "입문서" - minzkn
HOWTO는 "실용 기술을 가르치는, 입문적인, 초보의" 이렇게 사전에 나와있네요. - minzkn
혹시 위 HOWTO에 대한 내용이 Yum-HOWTO에서 사용하는 HOWTO의 용어에 대한 문제이라고 보여집니다
(제가 잘못 집었다면 어쩔수 없지만요).
문맥에 알맞는 용어로 사용했으면 합니다.
2 HOWTO 구성 (HOWTO Organization) 2.1 본 HOWTO의 통독을 피하는 법 (How To Avoid Reading All of this HOWTO) 전 이 제목들을 아래와 같이:
2 본 문서 보는 방법 2.1 누가 읽어야 하는가?로 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lovewar 머리 아프군요. HOWTO란 용어가 광범위하게 사용되네요. 사용방법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그냥 적어봅니다.그만 생각해지..넋두리입니다.--lovewar(오늘 아침에 생각한 용어 인데요. 기술문서라고 하면 어떨까요?)
revision : 리비전
VersionControl 프로그램에서 많이 등장하는 revision이라는 말은 현재 그냥 "리비전"이라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번역이 필요할 것 같은데, 사전에서는 "개정, 수정, 개정판, 수정본" 이런 의미라고 합니다. "revision number 5"는 "수정 번호 5번"이라고 하는 것도 괜찮아 보이는데, "revision" 혼자 나올 때는 어떤게 좋을까요? --wafe
Revision은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굳이 번역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한글로 번역하면 더 혼란이 생길 겉 같아 그대로 적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CVS나 Subversion의 경우도 예제를 설명할 경우 -r 10 이런식으로 옵션을 주는데 "수정 번호" 보다는 그냥 Revision 또는 리비전이 더욱 쉽게 의미 전달이 될 수 있습니다. --pyrasis
문자적으로 revision은 교정,수정이고, version은 "판"이니, revision 10이면 10번째 교정이 되겠죠. 120번째 교정에 첫번째 판이라고 이름을 붙인다는 식입니다. --W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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